왜 전면은 밝은 틴팅(썬팅)을 권장할까? D#17

많은 사람들은
전면 유리가 어두울수록
열차단 성능도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면에도
가능한 짙은 농도의 필름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필름의 농도와 열차단 성능은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필름의 농도는
얼마나 많은 가시광선을 통과시키는지를 의미할 뿐,
열차단 성능을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열차단 성능은
사용된 소재와 코팅 기술,
광학설계,
그리고 제조 품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즉, 밝은 필름도 충분히 높은 열차단 성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PANAPIXEL UB 시리즈 역시,
밝은 시야와 높은 열차단 성능을
함께 구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PANAPIXEL UB Series
▼
UB 차단율(UVR) : 99%
적외선 차단율(IRR) : 최대 99%
총 태양에너지 차단율(TSER) : 최대 71%
*성능은 필름 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운전은 맑은 낮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해가 진 저녁,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
지하주차장
터널
그리고 장거리 야간 운전까지
이처럼 빛이 부족하거나
시야확보가 중요한 환경에서는
전면 유리를 통해 보이는 시야가 운전자가 외부 정보를 인지하는 방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운전자는 주행 중 대부분의 정보를 전면 유리를 통해 받아들입니다.
차선
보행자
신호등
도로 위의 작은 변화까지
자연스럽고 밝게 유지될수록
주변 환경을 더욱 편안하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PANAPIXEL은
실제 운전 환경에서의 시야와
프라이버시의 균형을 함께 고려하여
전면은 50% 이상
측후면은 30% 이상의 구성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은
단순히 밝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제 운전 환경에서 시야 확보와 열차단 성능을
함께 고려한 결과입니다.
좋은 틴팅(썬팅)은 빛을 무조건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시야는 충분히 확보하면서 불필요한 열은 효과적으로 차단해야 합니다.

좋은 운전은
단순한 어두운 유리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더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는 시야에서 시작됩니다.
PANAPIXEL은 열차단 성능 뿐 아니라
운전자가 실제로 경험하는 시야를 함께 고려하여
밝은 전면 틴팅을 권장합니다.
우리는, 좋은 틴팅(썬팅)이란 열을 막으면서도 시야는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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