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픽셀, 천안에 첫 ‘마스터센터’ 설립 추진…"전용 시공·교육·A/S 거점 구축" [시선뉴스]

뉴스&이벤트2026.10.20
파나픽셀, 천안에 첫 ‘마스터센터’ 설립 추진…"전용 시공·교육·A/S 거점 구축" (자료제공=파나픽셀)

자동차 필름 브랜드 파나픽셀(PANAPIXEL)이 충남 천안에 브랜드 최초의 ‘파나픽셀 마스터센터 중부지점’ 설립을 추진하며 전문 시공과 지역 대리점 지원을 아우르는 새로운 브랜드 운영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에 설립되는 파나픽셀 마스터센터는 오직 파나픽셀 브랜드 필름만을 취급하는 전문 거점으로, 제품 판매와 차량 시공을 중심으로 기술교육, A/S 및 지역 대리점 지원까지 함께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파나픽셀 관계자는 "일반 공식 대리점과 달리 파나픽셀의 제품과 시공 기술에 특화된 전문 센터로 운영되며,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제품 상담과 전문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근 공식 대리점의 기술 지원과 시공 품질 향상을 돕는 역할도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파나픽셀 마스터센터 중부지점’은 브랜드 최초의 마스터센터로, 충청권을 비롯한 중부권 지역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스터센터에서는 파나픽셀 윈도우 필름과 PPF(Paint Protection Film) 등 브랜드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 및 전문 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별 특성과 고객의 운전 환경을 고려한 제품 상담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인근 공식 대리점을 대상으로 제품별 특성과 시공 기술에 관한 전문 교육을 진행하고, 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문제와 고객 A/S에 대해서도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국 공식 대리점 네트워크가 확대되면서 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시공하는 것은 물론, 각 지역의 파트너에게 기술과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핵심 거점의 필요성이 커졌다. 제품 판매와 전문 시공을 중심으로 기술교육, A/S, 대리점 지원까지 연결하는 운영 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와 공식 파트너 모두에게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번 파나픽셀 마스터센터 중부지점을 시작으로 전문 시공과 제품 공급, 기술교육 및 사후관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 기반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브랜드 네트워크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 보기 — 시선뉴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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