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픽셀, 자동차 틴팅 공식 대리점 전국 100곳 확보…시공 네트워크 확대 [IT비즈뉴스]

자동차 윈도우 필름 브랜드 파나픽셀(PANAPIXEL)이 전국 공식 대리점 100곳을 확보하고 지역별 시공 및 사후관리 체계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파나픽셀에 따르면 지난 8월 67곳이었던 공식 대리점 수는 이후 75곳과 80곳, 90곳을 거쳐 최근 100곳을 넘어섰다. 대리점은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충청, 대구·경북, 부산·경남, 호남, 강원, 제주 등 전국 주요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회사는 대리점 증가에 맞춰 제품 공급부터 시공, 기술교육, 고객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신규 대리점을 대상으로 제품별 상담 가이드와 시공 자료를 제공하고, 지역별 서비스 기준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시공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광학 설계 기술 ‘PHOTOVISION™’을 적용한 윈도우 필름 ‘PANAPIXEL UB(Ultra Natural Black)’가 있다. 파나픽셀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열차단 성능과 필름 농도뿐 아니라 운전자가 체감하는 밝기, 색감, 시야 등을 함께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업 영역도 기존 자동차 틴팅 필름에서 차량 도장면 보호필름인 PPF(Paint Protection Film)로 넓히고 있다. 현재 클리어·매트·컬러 PPF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퍼터링과 세라믹 기술을 결합한 신규 윈도우 필름 ‘PANAPIXEL VIOLA(비올라)’ 출시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전국 대리점의 시공 및 관리 업무를 지원할 권역별 거점 ‘파나픽셀 마스터센터’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마스터센터는 제품 판매와 시공 외에도 지역 공식 대리점의 기술교육, 시공 지원, 고객 A/S 등을 담당하는 시설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리점별 기술 지원과 사후관리 업무를 권역 단위로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고객 편의 기능으로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전자보증서 발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시공을 완료한 고객에게 전자보증서를 전달해 시공 내역과 보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파나픽셀 관계자는 “공식 대리점이 전국 100곳을 넘어선 만큼 지역별 시공 지원과 서비스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라며 “권역별 마스터센터 구축과 신규 제품 출시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나픽셀, 전국 공식 대리점 75곳 돌파…틴팅 시공 네트워크 확대 가속 [IT비즈뉴스]](https://sayjnjvakqqcveiyvxuc.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blog-images/pana-blog/pc/news-itbiznews-dealers-75.png)
![파나픽셀, 전국 공식 대리점 100곳 달성… 틴팅 브랜드 네트워크 확대 [경상일보]](https://sayjnjvakqqcveiyvxuc.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blog-images/pana-blog/pc/news-ksilbo-dealers-100.jpg)
![파나픽셀, 전국 공식 대리점 100곳 돌파…지역별 시공·관리 체계 확대 [ㅍㅍㅅㅅ]](https://sayjnjvakqqcveiyvxuc.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blog-images/pana-blog/pc/news-ppss-dealers-100.png)
![파나픽셀, 전국 공식 대리점 80곳 구축…지역 유통·시공 네트워크 확대 [ㅍㅍㅅㅅ]](https://sayjnjvakqqcveiyvxuc.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blog-images/pana-blog/pc/news-ppss-dealers-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