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픽셀, 전국 공식 대리점 100곳 달성… 틴팅 브랜드 네트워크 확대 [경상일보]

뉴스&이벤트2026.10.28
파나픽셀, 전국 공식 대리점 100곳 달성… 틴팅 브랜드 네트워크 확대 (사진=파나픽셀)

자동차 윈도우 필름 브랜드 파나픽셀(PANAPIXEL)이 전국 공식 대리점 100곳 달성하며 국내 자동차 틴팅·썬팅 시장에서 브랜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나픽셀은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충청, 대구·경북, 부산·경남, 호남, 강원, 제주 등 전국 주요 지역으로 시공점을 확대하면서 소비자가 가까운 지역에서 파나픽셀 제품 상담과 전문 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넓히고 있다는 설명이다.

파나픽셀은 대리점 운영과 함께 제품 공급, 전문 시공, 기술교육, 사후관리 등을 연계한 브랜드 운영 체계도 마련하고 있다. 신규 파트너에게는 제품별 상담 가이드와 시공 관련 자료, 브랜드 콘텐츠 등을 지원하며 지역별 시공 품질과 서비스 기준을 공유하고 있다.

제품 개발에서는 열차단 수치나 농도뿐 아니라 운전자가 차량에서 경험하는 밝기와 색감, 시야의 균형을 고려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PANAPIXEL UB(Ultra Natural Black)는 광학 설계 기술 PHOTOVISION™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색감과 편안한 시야를 지향하는 윈도우 필름이다.

제품 라인업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자동차 윈도우 필름에 이어 클리어·매트·컬러 PPF(Paint Protection Film)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스퍼터링과 세라믹 기술을 결합한 윈도우 필름 ‘PANAPIXEL VIOLA(비올라)’의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전국 시공 네트워크와 연계해 권역별 거점인 ‘파나픽셀 마스터센터’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마스터센터는 파나픽셀 제품의 판매와 시공을 중심으로 지역 공식 대리점의 기술교육, 시공 지원 및 고객 사후관리 등을 담당하는 지역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객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시공 고객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전자보증서를 발송하는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이 시공 및 보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전국 공식 대리점이 100곳을 넘어선 것은 브랜드의 제품 방향과 운영 체계에 공감하는 전문 시공 파트너들이 꾸준히 늘어난 결과”라며 “앞으로는 단순한 네트워크 확대를 넘어 권역별 마스터센터를 통한 기술교육과 A/S 지원을 강화하고, VIOLA 등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 경상일보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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